작성자 : 로케사 번호 : 11884 조회 : 66 작성일 : 18/11/18 19:10
선생님 기억하실런지요? 진료상담 Q&A의 666번 글쓴 사람입니다.

그간 잘 지내셨는지요?
저는 2003년에 부산에서 대전으로 올라와서 선생님께 수술받은 이후로 아직까지
어떠한 불편이나 재발없이 지금도 정말 생활잘하고 있습니다.

이렇게 불쑥 연락드리게 된 것은,
저의 조카가 2015년도 군복무기간중 치질 수술을 받았는데,
최근에 재발한 것 같아서 선생님께 꼭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
하였으면, 해서 입니다.

조카가 군대에 있을때도 선생님께 진료를 받으라고, 제가 강권하였으나,
조카가 대수롭지 않게 듣기도 하였고, 또 군대 내의 사정 등으로 선생님께
진료를 못받고 다른 곳에서 수술을 했었는데, 그게 재발이 된 것같습니다.

월요일날, 전화드리겠지만, 부산에 있는 조카가 하루라도 빨리 진료를 받았으면, 하는 마음으로
글을 남겨드립니다.

좋은 의술로 환우분들의 건강을 살펴주시는 것에 감사드리면서,
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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